인천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소상공인 천원택배'가 출범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3천여건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초기 건당 1,000원을 지원하던 ‘반값택배’로 출발한 이 사업은, 시가 2025년 7월 지원 단가를 1,500원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천원택배 체제’를 완성했다.
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천원택배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곧 인천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추진된 정책”이라며 “앞으로 민간 택배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인천형 물류복지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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