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동안 불 꺼진 파라다이스 부산 …소등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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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불 꺼진 파라다이스 부산 …소등한 이유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최근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캠페인과 커피박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잇달아 진행하며 에너지 절감과 자원 순환이라는 ESG의 핵심 가치를 선보였다.

세계자연기금이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3월 28일, 1시간 동안 객실 및 호텔 전반의 조명을 자율적으로 소등하는 ‘언플러그드 파라다이스 어스-아워’를 진행했다.

커피박을 활용해 만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화분 키트 (사진=파라다이스) 어스아워의 메시지는 자원 순환 실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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