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료 구매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후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지자체에서 발행한 추천서를 지참해 오는 6월 18일까지 도내 지역 농·축협에서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저리 융자 지원을 통해 도내 축산농가가 사료비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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