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WORST] "후회합니다" 외쳤는데 맨유 앞에서 대망신...'턴오버 15회' 최악의 부진, 첼시 팬들마저 손가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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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WORST] "후회합니다" 외쳤는데 맨유 앞에서 대망신...'턴오버 15회' 최악의 부진, 첼시 팬들마저 손가락질

첼시는 4연패를 기록하면서 시즌 최대 위기에 빠졌다.

가르나초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맨유 마지막 6개월 동안 제대로 뛰지못했다.벤치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아직 20살이었고 매 경기 뛰고 싶었다.문제는 내게 있었다.좋지 못한 행동들을 했다.그렇지만 결정을 내려야 했고 첼시로 갔다.첼시에서 뛰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맨유에 대해서 나쁘게 말할 것은 없다.인생은 계속 됐고 후회는 없다"라고 말하면서 맨유에서 기행을 벌인 걸 후회하기도 했다.

가르나초가 부진하던 가운데 첼시는 득점에 실패했고 결과는 0-1 패배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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