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직전 실점→강등 위기인데 “선수들 자랑스러워”…토트넘 사령탑 “가장 중요한 건 멘탈리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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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직전 실점→강등 위기인데 “선수들 자랑스러워”…토트넘 사령탑 “가장 중요한 건 멘탈리티 유지”

토트넘은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3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32분 토트넘이 전방 압박을 통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진영에서 공을 빼앗았다.

경기 후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은 “결과에 대해 선수들에게 미안하다.선수들은 너무 많이 고통받고 있다.우리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루터에게 그런 골을 허용해선 안 됐다”라고 총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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