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넷이즈'는 18일(한국시간) "안혜진이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지 단 하루 만에 음주운전 사건이 드러나면서 최악의 경우 팀에서 퇴출될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해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선수들을 소집해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안혜진이 음주운전 건으로 국가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되자 매체는 안혜진과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의 미래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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