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테일러메이드 풀세트를 앞세워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그린 재킷’을 지켜냈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11월부터 테일러메이드의 Qi4D 3번 우드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Qi10(15도) 모델로 교체했다.
이 퍼터는 이번 시즌 14개 대회 중 6번째 우승을 기록한 모델로, 지난해에도 메이저 3승을 포함해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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