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차관 “미국과 2차 협상 날짜 안 잡혀…합의 틀 확정 집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외무차관 “미국과 2차 협상 날짜 안 잡혀…합의 틀 확정 집중”

미국과 이란 사이의 외교적 해법을 찾기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양국의 2차 협상 개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합의의 틀 확정이 우선…실패 예견된 협상 거부 18일(현지 시각) 튀르키예에서 개최된 안탈리아외교포럼(ADF)에 참석 중인 하티브자데 차관은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양측이 합의의 틀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전까지는 다음 회담 날짜를 특정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를 인용해 오는 20일 파키스탄에서 2차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파키스탄 현지에서도 회담장 준비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란 측의 이번 발표로 실제 개최 여부는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