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차 극적 우승' 허진우, 허정한 꺾고 안동시장배서 생애 첫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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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 극적 우승' 허진우, 허정한 꺾고 안동시장배서 생애 첫 정상

허진우(충북)가 ‘대어’ 허정한(경남)을 꺾고 생애 첫 전국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허진우는 18일 오후 6시 경북 안동시에서 열린 2026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전문선수 남자부 결승에서 허정한을 50:49(28이닝)로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24이닝, 허진우가 2점을 보태 49점 고지에 올라서며 우승까지 단 1점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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