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 후보는 원주에서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국민의힘 김진태 예비 후보는 춘천에서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를 각각 강조했다.
'2026년 문화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 극단에서 땀 흘리며 맹연습 중인 단원들을 격려한 김 후보는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창작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 '1호 공천' 우 후보는 지난달 5일 예비 후보 등록 후에 한 달여 넘게 도 전역을 누비고 있고, 국힘 단수 공천을 조기에 확정 지은 김 후보는 지난 14일 예비 후보 등록 후 '뚝심 이어달리기와 회관 일기'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