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뗀 첫 주말…우상호 '친환경' vs 김진태 '문화예술'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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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뗀 첫 주말…우상호 '친환경' vs 김진태 '문화예술' 공략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 후보는 원주에서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국민의힘 김진태 예비 후보는 춘천에서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를 각각 강조했다.

'2026년 문화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 극단에서 땀 흘리며 맹연습 중인 단원들을 격려한 김 후보는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창작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 '1호 공천' 우 후보는 지난달 5일 예비 후보 등록 후에 한 달여 넘게 도 전역을 누비고 있고, 국힘 단수 공천을 조기에 확정 지은 김 후보는 지난 14일 예비 후보 등록 후 '뚝심 이어달리기와 회관 일기'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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