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딸의 육아를 두고 전남편 진화와 갈등했다.
이어 함소원은 "슬슬 (살이) 찌더니 결국 비만 판정.저는 먹이는 게 저와 메뉴가 같아서 살이 찔 이유가 없는데 대체 둘이 주말에 무엇을 먹는 걸까요?"라며 "이제부터 제가 관리 시켜야겠습니다.혜정이 다이어트 시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마지막에 함소원은 전남편 진화와 딸이 단둘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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