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의 케일럽 보쉴리가 KBO리그 외국인 투수 데뷔 후 연속 이닝 무자책점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보쉴리는 KBO리그 데뷔 후 22이닝을 자책점 없이 막아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보쉴리는 3월 31일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5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도 6이닝 동안 1점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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