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를 끊어냈고, 통산 200승을 채웠으나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웃지 않았다.
대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유강현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 서울에 1-0 승리를 거뒀다.
추가 득점 기회를 못 살린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기기 위해 전술 변화를 한 부분이 있다.양상이 그렇게 (수비 위주로)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실점 안 하고 버텨냈다는 점에서 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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