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걸고 파는데"…진품 여부·품질·홍보 방법까지, '공구' 논란 끝이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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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걸고 파는데"…진품 여부·품질·홍보 방법까지, '공구' 논란 끝이 없다 [엑's 이슈]

스타들의 '공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김지혜는 "프랑스 현지에서 직접 구매된 정품"이라며 "이번 제품은 수입사를 통해 진행됐다.현재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제품 대부분 동일한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다.하지만 안내가 부족했던 점을 인정한다"고 답했다.

또한 황보라는 공구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연출한 영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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