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채원(서울)과 박세정(경북)이 ‘당구 여왕’의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앞서 8강에서 허채원은 백가인(충남)을 상대로 한때 19:21(24이닝)로 밀렸으나, 28이닝에 21:21 동점을 만든 뒤 31이닝에 23:22로 역전에 성공했다.
박세정 역시 8강에서 김아리(충남)를 상대로 초반 10이닝까지 7:9로 뒤졌지만, 12이닝에 10:9로 역전한 뒤 흐름을 놓치지 않고 26이닝 만에 25:18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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