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소 마약 교육과정에서 알게 된 남성들이 함께 마약을 흡입하다 적발돼 법정에 나란히 섰다.
A씨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마약상으로부터 마약을 구입한 뒤 남양주시 자택에서 수 차례 마약을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지난 2017년 보호관찰소 마약류 관련 교육 과정에서 알게 된 A씨와 함께 2024년 4월부터 5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A씨의 주거지와 차량에서 마약을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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