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은 18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확정되자 입장을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정계 은퇴 이후 2년 4개월 만인 2006년 4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해 상대 후보인 열린우리당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제치고 서울시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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