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피비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막장극 화신’ 임성한 작가가 방송에 출연했다.
임성한 작가는 “날 알아 볼 때도 있다.오늘 전화 연결이라 섭섭해하실 수 있는데 (온라인상 퍼진) 사진과 거의 똑같다.얼마 전에도 알아보시는 분 있었다”라며 “약간 촌빨 날리게 생겼다”라고 말했다.
임성한 작가는 “아무렴 오빠 이름을 쓰겠느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