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서울시장.
지난 17일 공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 지역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17%, 더불어민주당은 48%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에서 이번 지선에서 여당 후보 당선을 기대한다는 응답도 서울에서 43%로, 야당 후보 33%보다 10%포인트(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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