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클럽 UE 코르네야를 전격 인수했다.
코르네야는 메시가 소유한 첫 번째 유럽 축구 클럽이다.이로써 메시는 두 개 구단의 구단주가 됐다.앞서 메시는 오랜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의 주도로 지난해 창단된 우루과이 4부 리그 팀 데포르티보 LSM을 함께 운영해 왔다.이 팀에는 현재 80명의 프로 선수와 300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호날두는 지난 2월 스페인 2부 리그 알메리아 지분 25%를 인수하며 공동 구단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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