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8일(한국시간) 김혜성의 활약과 관련해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평가를 전하며 그의 팀 내 입지를 조명했다.
물론 다저스가 김혜성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단순한 장타 생산이 아니다.
로버츠 감독은 "좋은 수비를 보여줬고, 0-0 상황에서 홈런을 치며 팀 흐름을 바꿨다"며 "하위 타선에서 이런 생산력이 나오는 건 매우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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