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차 고위급 협상이 이르면 이번 주말, 또는 오는 2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전망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11~12일 1차 협상에서 미국은 이란의 모든 핵 활동 20년 중단을 제안한 반면, 이란은 3∼5년 중단을 역제안했다.
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이 200억 달러의 동결 자산 해제 대가로 이란의 농축우라늄 반출을 요구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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