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로 선발 하루 만에... 운동으로 이룬 것 모두 날릴 위기에 처한 한국 여자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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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로 선발 하루 만에... 운동으로 이룬 것 모두 날릴 위기에 처한 한국 여자선수

안혜진은 2015년 GS칼텍스에 입단해 10년 넘게 한 팀에서 활약해온 프로배구 대표 세터다.

국가대표 소집 명단 발표 다음날 입건 17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안혜진은 국가대표 소집 명단 발표 다음날인 전날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안혜진은 구단에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직접 신고했고, GS칼텍스는 곧바로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를 통보하고 리그 규정에 따른 징계 절차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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