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사상 초유 FA 협상 기간에 음주운전 적발, 몸값·거취 영향 불가피 [IS 포커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격' 사상 초유 FA 협상 기간에 음주운전 적발, 몸값·거취 영향 불가피 [IS 포커스]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안혜진(28·GS칼텍스)이 음주 운전에 적발돼 자신의 입지를 스스로 좁혔다.

GS칼텍스 구단은 17일 "안혜진 선수의 음주 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이를 알려드린다"며 "팬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안혜진은 최근 구단에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신고했고, GS칼텍스 구단은 곧바로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를 통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