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안혜진(28·GS칼텍스)이 음주 운전에 적발돼 자신의 입지를 스스로 좁혔다.
GS칼텍스 구단은 17일 "안혜진 선수의 음주 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이를 알려드린다"며 "팬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안혜진은 최근 구단에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신고했고, GS칼텍스 구단은 곧바로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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