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입장에서는 KTX를 타고 지방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여건이 그만큼 좋아진 셈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일부 국가에서 외국인 관광객 차등 요금제 도입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안다"면서도 "우리나라는 차별문제 등으로 외국인 요금 인상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로 외국의 경우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분야에서 내·외국인 요금을 달리 받는 사례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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