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갑상선암 진단 이후 재단 설립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점사를 본 장도연에게 무속인은 "어떻게 그 일을 하고 사냐"며 "안으로는 다 삼키고 밖으로 내뱉는 스타일이다.할머니가 참 대단하다고 하신다"고 전했다.
이후 장근석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게 하나 있다"며 "재단 사업을 계속 생각하고 있다.실제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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