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선수들을 소집해 훈련을 시작한다.
대표팀은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과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 4개 국제대회에 차례로 출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