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일 만의 복귀' 안우진 2번째 등판 계획 확정…"내일(18일)은 2이닝 35~40구, 물집 큰 문제 없다" 설종진 감독 예고 [수원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955일 만의 복귀' 안우진 2번째 등판 계획 확정…"내일(18일)은 2이닝 35~40구, 물집 큰 문제 없다" 설종진 감독 예고 [수원 현장]

투구 수와 이닝도 첫 등판보다 늘어난다.

설 감독은 "내일(18일)은 2이닝 정도 던진다.(투구 수는) 35개에서 40개 정도"라고 예고했다.

실질적으로 선발 역할을 하기는 하나, 어쨌든 배동현은 첫 이닝이 아니라 그 뒤에 나와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