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미투’ 운동 당시 시인 박진성씨의 성희롱 피해를 폭로했던 김현진씨가 28세의 나이로 숨졌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인은 2015년 당시 17세로, 박씨가 인터넷 시 강습 과정에서 부적절한 성적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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