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헤비급(93㎏) 왕좌를 차지한 카를로스 울버그(뉴질랜드)가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울버그는 1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UFC 챔피언 벨트 사진을 게시했다.
생애 첫 UFC 챔피언 벨트를 두른 울버그는 분실 이틀 만에 다시 웃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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