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는 도깨비 팀이다.” KCC 최준용(32·200㎝)은 17일 부산서 열린 원주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3차전서 31분42초를 뛰며 양 팀 최다인 29점과 6리바운드·6어시스트로 팀의 98-89 승리를 이끌었다.
1차전서는 81점을 넣으며 이번 시즌 정규리그 평균 득점(83.1점)에 조금 미치지 못했지만, 2차전(105점)과 3차전서는 이를 능가하는 화끈한 공격 농구를 펼치며 시선을 끌었다.
최준용은 슈퍼팀이라는 평가를 받는 KCC의 라인업에 대해서도 자신감과 자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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