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던 도노번이 손흥민을 향한 우려를 일축하며 공개 지지에 나섰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득점은 없지만 손흥민은 6경기에서 6도움을 기록하며 LAFC가 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도노번은 팬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그의 영향력을 믿으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그는 팀 하워드와 함께한 팟캐스트 ‘언필터드 사커’에서 “소니는 내 커리어 어느 시점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의 선수다.그는 괜찮을 것이다.지금 경기 영향력을 보면, 솔직히 골을 넣지 못하는 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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