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가 친오빠 이름을 필명으로 쓴다는 세간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날 임성한 작가는 오빠 이름을 필명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말에 대해 "우리 오빠 이름은 '성안'이다.
내가 아무렴 오빠 이름을 쓰겠냐"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민MC' 유재석, 오스트리아서 대굴욕…"입국 심사도 통과 못해" (핑계고)
송지은, '하반신 마비' ♥박위와 결혼 후 힘들었다…"불편함에 많이 울어" (션과 함께)
김숙 제주 집, 또 공사 중단 위기 맞았다...마당서 유물 발견됐다 (예측불가)
임성한 작가 "밀전병 에피소드, 이렇게 많이 쓴 줄 몰라…시청자에 미안" (엄은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