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생 강연서는 17일 경북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선발전 결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여자부 대표로 선발됐다.
그는 양궁 시작 단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를 뛰는 국가대표가 됐다.
이어 "미래에는 언니 오빠들처럼 더 큰 선수가 되는 게 목표다"라며 "롤모델은 박정윤 언니였기 때문에 아시안게임 나가는 것도 언니랑 많이 다니니까 더 친해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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