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호르무즈개방'에 "땡큐…對이란 해상봉쇄는 계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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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호르무즈개방'에 "땡큐…對이란 해상봉쇄는 계속"(종합)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하고 종전 협상을 벌이기로 했지만, 이란은 이스라엘이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자 무력행사를 위협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제를 계속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개방돼 사업과 완전한 통행 준비가 됐지만 우리의 이란과의 거래가 100% 완료되기 전까지 이란에 한해 해군 봉쇄는 전면 유지될 것"이라고 적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이란이 이를 미국에 넘기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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