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정규리그 3위로 PO에 올랐으나 '슈퍼팀' KCC의 벽에 막히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3쿼터 초반 DB는 55-55를 비롯해 세 차례 동점을 만들었으나 그때마다 KCC는 롱의 득점으로 균형을 깨며 우위를 이어갔다.
한때 15점 차까지 밀렸던 DB는 4쿼터 초반 정효근과 이용우의 3점 슛이 다시 터지기 시작하며 72-78로 쫓아갔고, 10점 안팎 격차의 추격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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