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롤러코스터라고 생각한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13에서 0.246으로 상승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17일(한국시간) 신시내티전서 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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