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지에는 투애니원 멤버인 산다라박과 리더 씨엘, 막내 공민지까지 모두의 실명을 언급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박봄은 "그 마약 이야기를 없었던 얘기로 해주셨으면 한다"며 "4명이 만난 게 기적이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편지를 쓴다.여러분들이 고이고이 키워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그리고 사랑한다"고 부탁하는 글을 남겼다.
비록 산다라박이 해당 글을 접한 후 "마약 한 적 없습니다.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적긴 했으나, 이후 박봄의 계정을 '언팔'한 것이 드러나면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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