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김지혜, 첫 육아템 공구 '논란'…"정품 맞다, 준비 보완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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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김지혜, 첫 육아템 공구 '논란'…"정품 맞다, 준비 보완할 것" [엑's 이슈]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구'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인기 출산 선물 중 하나이기도 한 담요의 공구 소식은 화제를 모았고, 많은 이용자가 몰린 탓인지 예정된 시간이 지나 열린 판매 페이지 및 적은 수량으로 빠른 품절 등에 대한 불만이 이어졌다.

김지혜는 "아기가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받았던 선물이었고, 그때 느꼈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어떻게든 좋은 가격에 소개해 드리려고 공구 성사에만 집중한 것 같다"며 "제품 구매를 위해 이른 아침 기다리셨던 시간과 빠른 품절, 적은 수량, 늦은 대처로 불편하신 마음들 모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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