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진입했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67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세영은 11번 홀(파5) 첫 버디를 비롯해 전반에 4타를 줄이며 기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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