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과 전예성, 홍지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전예성과 홍지원도 김민선과 똑같이 보기 없이 버디만 7개씩 수확하며 나란히 공동 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4월 덕신EPC챔피언십 이후 투어 2승을 노리는 김민선은 지난주 iM금융오픈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으나 결국 최종 라운드에서는 공동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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