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글로벌 연결하는 기후기술 스타트업 투자 플랫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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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글로벌 연결하는 기후기술 스타트업 투자 플랫폼 열린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국제기구,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재생에너지·친환경 교통 등 탄소중립 전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의 발굴·육성·투자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베트남은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순환경제(폐기물 관리), 친환경 모빌리티 등 녹색 산업 전반이 고성장을 보이며, 글로벌 기업과 기후기술이 집결하는 전략적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선 올해에는 농업, 순환경제·폐기물 관리, 2027년에는 재생에너지, 친환경 교통 분야에서 매년 15개 기업을 선발, 총 300만 달러(약 44억4천만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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