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없는 방, 2200시간 격리"… 정신병동 현장은 참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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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없는 방, 2200시간 격리"… 정신병동 현장은 참혹했다

국내 정신병동 상당수가 인권·안전 기준에 미달하는 고밀도·저면적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존엄성 회복과 안전 확보를 위해 정신의료기관의 물리적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인권위가 시행한 '정신의료기관 시설·환경 실태조사'의 정신의료기관 내 샤워실의 우수사례와 부적절사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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