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만큼 충격 강등 위기를 맞은 팀이 있다.
세비야는 1999-00시즌 라리가 꼴찌에 위치해 강등이 된 후 2부리그 우승을 통해 바로 라리가에 복귀를 했다.
전 세계 유망주들을 쓸어 모은 뒤 성장을 시켜 비싼 값에 판매를 해 거상 클럽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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