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가 자신의 동네 M커피 매장의 그라인더 호퍼(원두를 담는 투명 용기)를 촬영한 사진이었다.
컴포즈커피 점주라고 밝힌 스레드 이용자는 "매일 마감 시간에 분리해 세척했다면 6년째 사용 중인 호퍼도 이 정도는 유지된다"며 자기 매장의 호퍼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그라인더는 기본적으로 퇴근 전에 호퍼에 남은 원두를 통에 다 옮기고 세척해야 한다.본사에 신고해야 할 수준"이라고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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