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사과문을 통해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팬 여러분께 이를 알려드린다.음주운전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며, "구단은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저희 배구단을 아껴 주시는 팬들과 V리그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팬 여러분께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마무리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전 전승으로 꺾으며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안혜진도 그 중심에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