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전국 대리점과 상생 다짐... 전기버스 'E-STANA' 판매로 수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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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전국 대리점과 상생 다짐... 전기버스 'E-STANA' 판매로 수익 확대

KGM이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며 동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KG 모빌리티는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생 협력 및 판매 전략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7m급 저상 전기버스인 E-STANA는 마을버스, 학원버스, 관광버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여 KGM은 전국 대리점의 영업망 확대를 통한 판매 증진과 대리점의 추가 수익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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