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롯데카드가 홈플러스 관련 미수금 전액을 추정손실로 회계 처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홈플러스가 상환하지 못한 부채를 같은 MBK파트너스 산하의 롯데카드가 떠안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는 대형마트 경영이 악화되자 사모펀드가 금융 계열사를 활용해 자금을 수혈했고, 이로 인해 카드사의 부실 지표가 상승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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