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가 지난해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14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AP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데이비드를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당시 LA 경찰은 견인소에 보관돼있던 차량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트렁크에서 부패한 14세 소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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