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을 위한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올랐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8.9원 오른 1,483.5원이었다.
원/달러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움직임이 알려진 후 이틀간 내렸다가 다시 이틀 연속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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